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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막 /전남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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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천범재
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5-04-02 00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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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수막 /전남진 찢어진 현수막이 쇠파이프 기둥에 묶여 있다. 흰색 나일론 로프가 둘둘 말린 현수막을 ― 《시로 여는 세상》2006년 봄 ------------ 전남진 경북 칠곡 출생. 1999년 《문학동네》신인상으로 등단. 전남장흥이 한우로 유명해서 마블링 자체가 다르고 엄청 신선했어요. ✅장흥 시장 직판장에서 맛있었어요 :) 전남진 장흥 물축제 겸 장흥여행 가시는 분들은 한우삼합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리면서 OCTOBER 30 MONDAY 하루 시 쓰기 #Today #poem #전남진_시인 #저울의_힘 #무게 #월요일은_슬프다 저울의 힘 전남진 저울이 버려져 있다 무게만큼의 숫자가 나오는 부분이 떨어져나간 채 수평을 잃은 발판에 조금씩 OCTOBER 30 MONDAY 하루 시 쓰기 #Today #poem #전남진_시인 #저울의_힘 #무게 #월요일은_슬프다 저울의 힘 전남진 저울이 버려져 있다 무게만큼의 숫자가 나오는 부분이 떨어져나간 채 수평을 잃은 발판에 조금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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되돌아가는 시간 *전남진* 할머니는 천천히 돌아가고 계신다 올 봄은 지난 봄으로 가고 올 진달래도 지난 봄으로 간다 마당에 핀 작은 목련도 지난해나 혹은 어느 먼 처녀적 마을로 돌아간다 돌아가다 잠깐씩 구부러진 못 / 전남진 정신 바짝 차리며 살라고 못이 구부러진다, 구부러지면서 못은 그만 수직의 힘을 버린다 왜 딴 생각하며 살았냐고 원망하듯 못이 구부러진다 나는 어디쯤에서 구부러졌을까 살아보자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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